
주일 예배
만나 칼럼
- 미주특별연회 감독선거에 입후보하며기독교대한감리회는 141년 전 부활절 아침, 아펜젤러 선교사가 조선 땅에 복음의 첫 발을 내 디딘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리교회는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을 통해 근대교육의 문을 열었고, 남 녀평등과 자유, 인권, 독립운동의 역사 속에서도 귀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유관순 열사와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아홉 명의 감리교인이 그 증거입니다. 오늘도 감리교회는 균형 잡힌 신학과 신앙의 전통 위에서 세계 선교의 사명을… 자세히 보기: 미주특별연회 감독선거에 입후보하며
2026 표어
하나님의 말씀이 삶이 되는
거룩한 변화를 주소서
7대 핵심 가치
우리의 독특한 가치 제안
만나와 함께 하나님을 만나고
만나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켜요
지금 만나교회와 함께 하나님의 길에 영적인 여정을 떠나세요
우리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