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쁘도다!
2024년 대림절을 맞아, 송대선 목사의 대림절 묵상집 “시(示)시(侍)”를 교재로 새벽기도회를 함께하고 있다.이번 주에는 시편 120편부터 134편까지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5편
남가주 감리교 원로목사회 예배 및 월례회
섬겨주실 분들은 오전 11:30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남가주 감리교 원로목사회(회장 천영주 목사)는 매월 월례회로 모이고 있다. 같은 장소에서만 모이지 않고 감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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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the Banality of Evil)을 목격하는 서글픈 현실
나치가 유대인들을 말살하기로 결정한 문서인 “최종 해결책”(Final Resolution)을 작성한 이후, 나치는 당시 약 9백만 명이었던 유럽 거주 유대인들의 2/3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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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에 담긴 하나님의 아픈 사랑
오늘은 교회력으로 한 해의 시작인 대림절 첫째 주일 이다. 대림절은 대림절 첫쨰 주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4주간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처음으로 오신
한국인을 사랑한 한국인의 좋은 친구 헨리 아펜젤러 (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
미주자치연회 감독이취임식을 위해 볼티모어를 방문했다(11/18-20). 취임식을 마치고 권덕이 감독과 이경환 총무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140마일 떨어진 펜실베니아 주 벅스 카운티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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