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facebook

만나 facebook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12월 14th, 2025 at 11:54오전
Mission Camalu

"Father, Where Your Heart Is"(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12월 7일, 대림절 둘째 주일 저녁 5시 산돌교회에서 멕시코 까말루(Camalú) 선교후원을 위 한 연합선교찬양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만나교회 시온성가대와 마하나임 찬양대, 오렌지카 운티 장로성가단, 산돌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홍수진 자매의 플루트 연주, 에리카 목사님의 선교 보고, 그리고 산돌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준 저녁 식사로 어우러진, 은혜롭고 아름다운 축제의 자리였다. 현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에리카 목사님은 엄승호 선교사의 사랑과 훈련 속에서 믿음 의 사람으로 자라났다....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12월 14th, 2025 at 11:47오전
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2025년 대림절은 11월 30일(주일)부터 12월 24일(성탄 전날)까지 이어지는, 기독교 전통에 서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첫 절기이다. 대림절은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 즉 오시 는 주님(Coming Christ)을 맞이하는 시간으로, 초대교회부터 이어져 온 기다림과 준비, 소망과 회복의 영성을 담고 있다. 오늘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전쟁과 분열, 경제 적 불안과 사회적 피로, 공동체의 약화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고 있 다....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11월 30th, 2025 at 11:54오전
사랑이 한 일

만나교회 문화부 북클럽에서 이승우의 사랑이 한 일』(문학동네, 2020)을 함께 간직한다. 이 서기관 창세기에 아브라함이 이야기를 했던 다섯 편의 연작 소설로 남았다. 그 사랑이 한 일은 여섯 개의 로인데, "그것은 사랑 때문에 일어난 일 다. 라고 아버지는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1,4,5,6)와 "그것은 사랑 때문에 일어난 일 다. 라 고 아버지는 나에게 말했다."(2,3)라는 두 문장을 곱씹어 질문 던진다. 이 글은 아브라함의 시선이 아니라 이삭의 고백으로 다듬어져 있다....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9월 14th, 2025 at 10:36오전
오늘은 LA 만나교회가 이 땅, 이민사회에 세워진 지 55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1971 년, 구세군 정하경 목사님의 자택에서 '국제연합교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우리 교회는 1980년 '나성한인감리교회'로 이름을 바꾸었고, 2011년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면서 'LA 만나교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을 했습니다. 지난 55년의 여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교회의 문 을 닫아야 할 위기를 여러 차례나 맞이해야 했습니다. 특히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여 년 동안은 갈등과 소송,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교회는 깨어지고 성도들이 흩어지는 아픔을 겪 었습니다....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9월 7th, 2025 at 11:58오전
Movie Day: 9/13(토) 오후 3시 (상황에 따라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탁구대회 9/14(주일) 오후1시, 교육관대회 참여를 원하는 교우께서는 9/7(주일)까지 교회 사무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
LA만나교회 (Manna Methodist Church of LA)일요일, 9월 7th, 2025 at 11:54오전
주중에 한 선배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다. 곧바로 119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초기 조치가 늦어 심폐소생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다. 이 소식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깊은 충격과 상실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어느 권사님은 폐에 물이 차서 호흡이 멈출 위기 속에서 응급실로 달려가 치료를 받으셨다. 이후 통화 중 권사님은 이렇게 고백하셨다. “숨만 쉬어도 너무 좋아요!” 이 말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호흡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주었다....

만나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예배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훈련된 제자가 되어, 
성령님의 능력으로 지역과 세상을 섬깁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