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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컬럼

8월 1일 “에이브러험 링컨의 신앙고백”

Author
mannala
Date
2021-08-01 19:07
Views
1922
어느 해인가 에이브러험 링컨의 사진과 함께 “Failed, Failed, Failed, and then…”이라는 문구가 실린 광고판을 보았다.
그 광고를 통해 큰 감동과 소망, 도전을 받은 적이 있다.
<링컨의 일생>
*1816년 그의 가족 파산 / 1818년 그의 어머니 사망 / 1831년 그의 사업 파산 / 1832년 주 의회 선거 출마 낙선
*1833년 친구에게 빌린 돈으로 사업 시작 파산 / 1834년 그의 약혼녀 사망 / 1836년 신경쇠약으로 정신병원 입원
*1838년 주의회 대변인 선거 출마 낙선 / 1840년 정부통령 선거위원 출마 낙선 / 1843년 하원의원 출마 낙선
*1848년 하원의원 재출마 낙선 / 1849년 고향 국유지 관리희망 거절 / 1854년 상원의원 출마 낙선
*1856년 부통령 지명선거 낙선 / 1858년 상원의원 재출마 낙선
그리고…. 1860년 미합중국 16대 대통령 당선. 이것이 Abraham Lincoln의 일생이다.
에이브러험 링컨이 가장 좋아했던 성경구절은 로마서 8장 28절이었다.
어머니의 무릎 위에서 배웠던 이 성경 구절은 링컨의 평생의 삶을 지배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성경 구절이 링컨의 신앙고백이었다.
링컨은 “내가 실패할 때 악마는 끝장났다고 내게 말했다. 그러나 내가 실패할 때 하나님은 이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더 커다란 일에 도전하라고 내게 말씀하셨다. 나는 악마의 이야기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온갖 시련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그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께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믿음의 사람에게는 절대로 포기란 있을 수 없다. 에베레스트의 K2 등정에 성공했던 영웅 라 루이하르트는 “실패는 단지 과속방지턱 몇 개에 걸린 것일 뿐”이라는 말을 했다.
삶에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즐겁고 행복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우울하고 고통스러우며 후회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넘어졌어도 다시 일어나면 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링컨이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일어났던 것처럼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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